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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에띄게딱딱한라임나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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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가 자꾸 팬티에 오줌을 지립니댜ㅜㅜ

아이가8살이고 곧 초등학교1학년이되는데 자꾸 본인이 하고싶은게있으면 소변대변을 참는게 버릇이되서 팬티에 지립니다 초1되서도 이러면 큰일인데 어떻게 지도해야하죠?

4개의 답변이 있어요!

  • 김선민 초등학교 교사

    김선민 초등학교 교사

    충청북도 청주교육지원청 중앙초등학교

    안녕하세요. 김선민 초등학교 교사입니다.

    아이가 팬티에 자꾸 대소변을 지리는 것은 아이가 평소 대소변에 대한 불안감이 있거나 참는것이 익숙해져서 그럴수있습니다 따라서 아이에게 왜 이런행동하는지 다그치지말고 아이마음을 공감해주고 위로해주세요 그리고 대소변을 지리지않을때 폭풍칭찬을 해주시고 긍정적 경험을 많이 겪게 해주세요

    채택된 답변
  • 안녕하세요. 어린이집 원장입니다.

    아직까지는 어린 나이이기 때문에 주의 집중이나 조절능력의 부족처럼 보입니다.

    수치심이나 비난은 절대 주지 않도록 합니다.

    정해진 시간에 화장실에 가서 볼일을 볼 수 있도록 하고, 만약 실수를 하더라도 스스로 뒤처리를 할 수 있도록 교육을 시켜주시기 바랍니다.

  • 안녕하세요. 방향연 전문가입니다.

    초등학교 입학을 앞둔 아이가 놀이나 활동에 몰입하여 배변 신호를 늦게 처리하는 상황은 이 시기 아동들에게서 종종 나타나는 발달적 특징입니다. 대개 여덟 살 아이들은 성취 동기가 강해지며 자신이 하는 일에 깊이 집중하다 보니 신체적 신호를 무시하거나 미루는 경향을 보입니다. 이러한 행동이 반복될 경우 방광 근육의 조절 능력이 일시적으로 저하될 수 있으므로 가정 내에서 정기적인 배변 습관을 형성해 주는 과정이 필요합니다. 아이를 다그치거나 창피를 주기보다는 특정 활동을 시작하기 전이나 매 시간 정해진 때에 화장실을 다녀오도록 규칙을 세워 주시기 바랍니다. 만약 팬티에 실수를 하더라도 비난하지 않고 스스로 처리할 수 있도록 돕는다면 아이의 수치심을 줄이고 조절 의지를 높이는 데 도움이 됩니다. 학교 적응을 위해 수업 시간 전후에 화장실을 이용하는 연습을 놀이처럼 반복하며 아이가 성취감을 느끼도록 격려해 주시는 방법도 효과적입니다. 이러한 시도가 지속됨에도 불구하고 증상이 호전되지 않는다면 소아과나 관련 전문 기관을 방문하여 신체적 원인을 점검해 보시는 것이 좋습니다.

    참고 부탁드립니다.

  • 8세 아동이 놀이에 몰입해 배뇨를 미루다 실수하는 경우는 흔하나 반복되면 습관화될 수 있으므로 생활지도와 병행이 필요합니다.

    정해진 시간마다 화장실을 가도록 알람 루틴을 만들고 실수 시 혼내기보다 즉시 정리 후 다시 시도하도록 일관되게 지도하시기 바랍니다.

    지속되거나 대변 참기까지 동반된다면 변비 심리적 요인 평가를 위해 소아과 또는 현재 치료사와 상담하는 것이 좋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