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용·노동
신입사원 모집에서 서울우수대학을 뽑다 보니 부작용이 많네요
지방 회사인데 본사 방침상 우수 인재 육성을 위해서 서울쪽 출신 인원 채용이 많습니다
신입사원 면접볼때는 집이 서울이지만 지방에서 적응을 잘하고 회사에 목숨을 걸겠다고 해서 많이 뽑았는데
2년 지나니 대부분 서울쪽 회사를 알아보고 퇴사 요청을 많이해서 회사 분위가가 안좋네요
그래서 지방쪽 대학 신입사원을 뽑자고 해도 본사에서는 계속 거절을 하고
계속 퇴사율이 높은데도 서울 출신 대학교 신입사원을 지방에서 채용하는게 맞는 결정일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