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버이날에 카네이션을 달아주는 풍습은 언제부터 시작했나요?

어렸을때부터 어버이날에 카네이션을 부모님께 달아드리는걸 배웠는데 ..언제부터 시작된가요?

아이가 생기니 이런것도 궁금하네요.

3개의 답변이 있어요!

  • 어버이날에 카네이션을 다는 유래는 1907년에 미국의 안나 자비스가 돌아가신 어머니를 추모하기 위해 이웃에게 이웃에게 나눈 것에서 시작되었습니다.

    카네이션은 안나 자비스의 어머니가 생전에 가장 좋아했던 꽃이라고 합니다.

    우리나라가 어버이날을 도입하면서 이 문화도 같이 수입된 것입니다.

  • 부모님에게 카네이션은 선물하고 감사함을 전하는 풍습은 1907년 미국에서 시작되었다고 합니다.

    안나자비스라는 여성이 돌아가신 어머니를 추모하기 위해 교인들에게 흰카네이션을 나누어주던것이 계기가되어

    빨간 카네이션은 생존하신 어머니에게 하얀 카네이션은 작고하신 어머니에게 드리는것으로 의미가 부여되어 미국전역으로 퍼졌고 1928년에 우리나라에도 이 풍습이 전해져 1956년 5월8일 어버이날의 제정되며 정착되었다합니다.

  • 미국에서 유래된겁니다.

    옛날에 미국에서 한 여성이 선생님이었던 어머니가 좋아하셨던 카네이션을 장례식장에서 주었는데요.

    그게 점점 퍼지게 되면서 어머니의 은혜를 기리는 의미로 사용되게 된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