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질문 글 잘 읽어보았습니다.
사람마다 필요 수분량이 모두 다른것은 맞습니다. 그렇지만 기본적인 기준이 존재한답니다. 성인은 하루 총 수분의 섭취량을 약 1.5~2.5L정도로 보며, 이 중에 실제 "물로 마셔도 되는 양"은 대체로 1.5~2L 정도가 적당하답니다. 나머지는 음식속의 수분으로 보충이 가능합니다. 몸이 편안히 유지되는 양이 체중, 근육량, 활동량, 기후에 따라서 모두 달라지므로, 몸이 보내는 신호와 컨디션도 같이 고려되어야 한답니다.
운동을 자주 하시거나 땀을 많이 흘리시는 분들은 추가로 500~1L 이상 더 필요하기도 합니다. 여름에는 땀 배출이 너무 많아서 수분의 소모가 커지니 한 번에 많이 드시기보다는 1~2시간 간격으로 나눠서 마시는 것이 안정적이랍니다. 그 반대로 겨울에는 갈증이 덜 느껴지지만 체내의 수분은 여전히 손실이 되고 있으니, 최소 1.5L 이상은 꾸준히 유지하시는 것이 좋겠습니다. 소변 색이 옅은 노랑이라면 수분의 섭취가 적절한 지표가 되겠습니다. 수분을 적게 드신다면 피로, 두통, 변비, 건조가 쉽게 나타나니 일상 속에 물을 마시는 루틴을 만들어 두신담녀 몸 전체에서 컨디션이 더욱 안정이 되겠습니다.
건강한 식습관을 응원합니다.
답변에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셨으면 좋겠습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