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이상엽 공인중개사입니다.
공시지가는 국토부에서 부동산의 가격을 평가한 금액으로, 세금 계산이나 보상금 지급 등에 사용됩니다. 감정평가액은 감정평가사가 부동산의 특성과 시장 상황을 고려하여 산정한 금액으로, 은행 대출이나 상속, 증여 등에 사용됩니다. 실거래가는 부동산이 실제로 거래된 가격으로, 취득세나 양도소득세 등에 사용됩니다 .
공시지가와 감정평가액, 실거래가의 차이는 부동산의 종류, 위치, 시기, 거래 조건 등에 따라 달라집니다. 일반적으로는 공시지가보다 감정평가액과 실거래가가 높습니다. 하지만 정확한 비율은 알 수 없습니다. 통상적으로 공시지가의 2~3배 정도로 거래된다고 보시면 됩니다.
공시지가가 평당 38만원이라면, 감정평가액과 실거래가는 평당 약 76만원 ~ 114만원 정도일 것으로 추정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