씬냉이는 민들레의 방언으로 경상도 일부 지역에서 부르는 말입니다.
4월~5월에 개화되고 우리나라에서 산과 들에서 흔히 자라는식물중에의 하나로 민들레(신냉이)는 관상용이 아니라 식용이나 약재로 사용되고 있습니다.
이런 민들레의 특징은 잎부터 뿌리까지 모두 뛰어난 약성을 가지고 있어 버릴것이 하나도 없는 식품 및 약초로 각광받고 있습니다. 더군다나 이런 좋은 식품을 산과들에서 너무나 쉽게 볼수있어서 우리 생활에 유용한 식자재 및 약초라고 할 수 있습니다.
하지만 우리 몸에 좋다고 알려진 민들레도 부작용은 존재하였습니다.
적당히 드시면 큰 문제는 없지만 많이 드시게되면 설사, 위장염증이나 가슴앓이의 원인, 소화시스템에 영향을 줄수도 있습니다.
그리고 일부사람들의 알레르기 반응이 발생될수도 있는데 만약 국화나, 쑥등에 알레르기가 있는 사람은 민들레에도 알레르기 반응을 보일수도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