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
셋째 임신을 했는데 집주인 눈치 보여서 고민이요
저는 한국에 온 지 9년 차, 한국인 배우자와 결혼한 지 8년 차 되는 사람입니다. 현재 7살 된 쌍둥이를 키우고 있으며, 셋째 아이를 임신 중입니다.
현재 거주 중인 집은 빌라 전세인데, 셋째를 낳게 되면 집주인 눈치를 봐야 할 상황이라 고민이 많습니다. 이 아이를 낳아야 할지, 아니면 현실적인 이유로 포기해야 할지 쉽게 결정하지 못하고 있습니다.
이 상황을 어떻게 받아들이고 풀어나가야 할지 고민이 깊어지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