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산화수소수에서 나는 거품들이 정말 세균이 죽는 것일까?

그런 말 있잖아요..

과산화수소수를 상처 부위에 바르면 거품이 보글보글 나는데

거품이 많이 날수록 세균이 잘 죽는 거라고..

저도 옛날부터 그런 소문을 들어봤는데 그게 정말인지 궁금하구요..

오래된 과산화수소수가 누렇게 변색이 되고 상처부위에 발라도

거품도 안나던데 그럼 이건 못쓰게 되는 건지도 궁급합니다..

    2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올곧은오소리112입니다.

      거품들은 세균이 죽는것이 맞습니다.

      과산화수소를 바르면 산화작용(산소가 분해되어 떨어져 나가면서 독성형태의 산소로 분해됩니다.)이 일어 납니다.

      과산화수소가 분해되면서 활성화산소가 생겨 거품이 뽀글뽀글 생깁니다.

      오래된 과산화수소는 효과가 없습니다.

      도움이 되기를 바랍니다. 건강하세요.


    • 안녕하세요. 투명한너구리11입니다.

      살균이되는 반응이 맞습니다 두개의 성분이 만나 발생하는 화학반응이니까요 오래된건 버리시는게 좋습니다 어차피 얼마하지 않으니 사시는게 좋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