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률
제가 너무 억울하고 답답하고 미치겠어요
성당에서 알게된 분에게 돈을 천만원을 빌려 줬는데 월 25만원 준다는 이자도 몇번 주다가 않주고 직장도 다른곳으로 옮기고 집도 이사가 버리고 전화를 해도 않받고 문자를 해도 답변 없더니 나 말고도 여러곳에서 9억이 넘는돈을 빌려서 갚지 못하겠으니 법원에 개인회생 신청을 했는데 이런 상황에서 나는 어떻게 해야 할까요? 성당에서 마주쳐서 내돈 어떻게 할거냐고 하니까 기다리라며 3년 뒤에 주겠다며 차용증도 못 써준다고 그려고 그냥 기다리라고만 하고 있고 이사간 연락처도 알려 주지 않는 상황에서 어떻게 해야 합니까
조언 좀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