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우석호 육아·아동전문가입니다.
특히 요즘에 여학생들은 초,중,고 할것없이 다이어트때문에 경쟁적으로 급식을 안 먹는 경우가 많다고 해요. 남들과 외모를 비교하는 인스타그램 등 소셜미디어가 보편화하며 이런 현상이 심해지고 있지만 공부를 하려면 뇌에 당류가 필요한데 급식을 안 먹다 보니 젤리나 과자류로 당분을 보충하기도 하고 급식 밥은 안 먹고 단것으로 당분을 채우면 건강에 악영향을 줄 수밖에 없다는게 현실입니다. 그나마 아이가 좋아하는 음식을 다양한 요리로 해서 조금씩이라도 먹도록 해주는게 아이 건강을 유지하기 위해 필요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