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분과 함께 손실된 전해질을 보충해주는 것이 가장 중요합니다. 가장 기본적인 것은 맹물을 충분하게 자주 마시는 것입니다. 맹물은 체내 수분 균형을 맞추는데 가장 효과적입니다. 만약 땀을 매우 많이 흘렸다면 전해질 음료나 스포츠 음료가 도움이 될 수 있으나, 당분이 과도하게 포함된 제품은 오히려 갈증을 유발하거나 혈당을 높일 수 있으므로 함량이 낮은 것을 선택하는 것이 좋습니다 .또한, 우유는 수분과 함께 나트륨, 칼륨, 칼슘 등 다양한 전해질을 자연적으로 함유하고 있어 폭염 시 수분 및 영양 보충에 좋은 선택이 될 수 있습니다. 반면, 카페인 함량이 높은 커피나 알코올 음료는 이뇨 작용을 촉진하여 오히려 탈수를 유발할 수 있으므로 피하는 것이 좋습니다.
안녕하세요. 임원종 영양사입니다. 폭염 시엔 전해질과 수분이 함께 보충되는 전해질 보충제나 식염포도당이 가장 좋습니다. 그 외에도 저당 이온음료, 무가당 코코넛워터, 보리차에 굵은 소금 섭취도 괜찮습니다. 활동량이 많은 경우엔 스포츠 음료를 추천드리며 300~500ml정도로 드시는 것이 좋습니다. 건강한 식생활을 응원합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