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된 댓글은 참고만 하시고, 대면 상담을 추천드립니다
성장 동안, 부모님으로 부터의 영향 , 집안 환경, 경험 , 지식 등이
복합적으로 영향을 주기 때문에 , 긴 시간 동안 형성되었던 성격을 바꾸는 것은 쉬운 일이 아닙니다
-> 실제로 걱정으로 인한 보수적인 행동이 생존?에 도움이 되는 경우도 있고요
본인이 변하고 싶은 생각이 있다면, 정신 상담을 고려해 볼 수 있고
(중요하지 않은 시도라면) 일단 시작하는 습관을 시도해 볼 수도 있을 듯 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