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용·노동
퇴직금 관련 문의 (실적에 따른 인센도 포함인가요)
안녕하세요. 20대 중반이고 신입으로 입사하여 처음 퇴사하는거라 모르는거 투성입니다...
컨설팅 외국기업에서 다니고 있으며 전세계적으로 큰 기업이지만, 한국 거점은 10명정도의 기업입니다.
2021.4.1 입사해서 2023.7.30 퇴사 예정이고 급여는 매달 25일 기준으로 받고 있습니다
이번에 컨설팅 빅 4기업에 이직하게 되어 퇴사를 하려오 하는데 퇴직금을 잘 몰라서요... (해외에서 계속 살아서 법이며 정책이며 많이 무지해요ㅠ)
1. 7월 말 퇴사할경우 3개월 기준으로 퇴직금이 발생하면 4.5.6 월달의 급여로 계산되는지 5.6.7 월달의 급여로 계산되는지 아니면 4.30일 기준으로 계산되는건가요?
25일 지급된 부분 받고싶으며 7/25일 기준으로 퇴사해야하나요???
2. 컨설팅 업무 상 실적에 따른 인센티브가 지급되는데 1월에 약 천만원 (작년 10-12월 실적에 따른 인센) 4월25일 (1월부터 3월 실적) 약 천만원 지급 받았습니다. 실적에 따른 인센의 경우 퇴직금 포함일까요?
3. 기본급 (베이스 3500만원이고 인센 포함하면 올해 7월 기준 5500만원입니다 ) 이 경우 퇴직금 어떻게 될까요??
인센이지만 해당 달에 지급명세서 보면 상여로 표시되어있습니다.
* 인센이 포함 안 될 경우랑 포함 될 경우의 예상 금액 /계산법 같이 기재해주세요...
4. 네이버로계산한 퇴직금 계산기가 맞나요???
인센이 두번 1월 4월 지급되었는데... 월급으로 포함시키는건지 아니면 년간 수당으로 포함되는건지ㅠㅠ
5. 제가 이번에 그룹 내 탑 컨설턴트로 임명되어 7월에 해외 연수에 참석 할 예정입니다.
퇴직금 (인센 포함) 이 생각보다 금액이 클 것으로 예상합니다. 7월 말 퇴사 할 경우 4월 25일에 받은 인센이 포함되면 문제 없지만 4월 30일 기준으로 책정이 되면 4/25에 지급된 인센이 책정되지 않을텐데 그럼 6월 말 퇴사를 하는게 이득이지 않을까 싶은데요. 인센 있고 없고의 차이가 클까요???
답변 꼭 부탁드려요ㅠㅠ
해외 프로젝트에 참석 안하고 퇴직금을 받는게 좋을지 (금액차이가 크면 6월 말 퇴사 생각도 있음)
아니면 참가하고 7월 맣에 퇴사하는게 맞는건지
답변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