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훤칠한바다매13입니다.
첫째로 침대가 없네요.
집주인과 상의 후 침대부터 마련하셔야 해요.
임차인이 침대 구입해 줄 이유도 없고, 개인적으로 구매할 시 나중에 나갈 때 침대 철거비가 발생하거나, 공짜로 침대를 넘겨주게 될 수도 있어요.
하지만, 임대인의 동의를 얻어 설치하면 나중에 나갈 때 부속물매수청구권을 행사하실 수 있어요.
그래도 미리 설치해 달라 요구하시는게 가장 좋은 방법입니다.
둘째로 전자레인지.
요즘 전자레인지 없는 원룸 거의 없어요. 전자레인지도 요구해 보셔요. 있으면 정말 많이 쓰기 돼요.
셋째로 행거
자취할 때 세탁 후 말린다음 곱게 접어서 옷장에 넣는다는 생각은 하지 않는게 좋아요.
그냥 세탁 후 옷걸이 이용해서 행거에 주루룩 걸어서 말림과 동시에 옷장으로 쓰게 되실거에요.
추가로 침대에 누워서 영화 볼 수 있는 PC 와 모니터 올려 둘 책상, 함께 볼 애인 정도 되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