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지댄스는 빠른 점프가 없고 강한 충격이나 복잡한 동작이 없어 초급은 힘들지 않으며 음악에 맞춰 걷기, 팔 벌리기, 가벼운 스탭 위주로 운동하기 때문에 심박수는 약간 올라가지만 숨이 차서 말 못 할 정도는 아닙니다. 골다공증 있는 50세 (뒤에 80세라고 하신거 같은데 오타라고 봅니다.) 대부분 가능하고 오히려 도움 될 수 있는게 체중 부하 운동은 뼈 유지에 도움이 되며 근육을 사용하면 낙상 위험이 감소하고 관절에 큰 충격이 없습니다. 단지 점프나 뛰기 동작이 있으면 피하는게 좋고 허리를 과도하게 꺽는 동작도 내가 할 수 있는 만큼 하는게 좋습니다. 이지댄스는 에어로빅에 속하는게 맞지만 강도나 속도, 동작이 훨씬 낮습니다. 줌바댄스는 빠른 회전과 순간적인 방향 전환 등 넘어질 위험이 있어 이지댄스가 더 나은 선택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