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용·노동
정규직 근로계약 시간을 사업주가 단축을 강행하면 어떻게 하나요?
안녕하세요
정규직 근로시간을 주 5일 -> 주3일로 단축한다고 합니다
작년에도 이런적이 있었는데 단축에 동의했었습니다
올해는 사장 부인의 지인이 시간제사원으로 몇개월 전에 입사했는데 정규직인 제 시간은 회사 사정이 어렵다고 단축하고 그 지인을 풀타임 정규직으로 전환한다고 해서 거부하고 있습니다
저는 정떨어져서 더 다닐수 없을거같고 퇴사 후 실업급여를 받을 수 있도록 차라리 해고처리 해달라고 요구하고 있는데 사장은 거부하고 있습니다
네이버에 검색해보니 급여가 20% 이상 삭감된 상태로 2개월 지속되면 퇴사시 실업급여를 받을수 있다고 하는데 누구는 또 아니라고 하고..
이럴때 제가 퇴사 후 실업급여를 받을 수 있는 방법이 있을까요? 계속 제 근무시간을 줄이려고 하는 회사에 제가 어떻게 대응해야 할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