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률
주차장에서 장애인 칸을 만들어야 되는 비율을 하향 조정할 수는 없을까요?
저는 서울이 아닌 지방(대도시 포함)을 기준으로 경험을 말씀드립니다. 사람이 붐비는 마트나 백화점, 그리고 관공서만 보더라도 장애인칸은 빈 자리가 많은데 일반칸은 모자라서 차량들이 뺑뺑이를 돌다가 또는 무리하게 주차하다가 사고가 나고 다툼도 발생하기도 합니다. 주차장에서 장애인 칸을 만들어야 하는 비율을 구체적으로는 모르겠지만 현실적으로 이 비율을 하향 조정할 수 있을까요? 수요조사를 해서 정말 장애인이 다수 방문하는 장소라면 그 부분에 맞게 많이 지정하고 장애인이 적게 방문하는 곳은 또 그곳의 사정에 맞게 지정해야 일반칸이 붐비는 현상을 다소 해소할 수 있을 것 같아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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