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험
보험사끼리는 실비청구한거 공유되나요?
보험금지급시 현장심사할때 손해사정사분이 고객이 어디 실비청구한지 보험사끼리 공유돼서 알거라는데 맞나요~~~~~~~~?
15개의 답변이 있어요!
안녕하세요. 장옥춘 손해사정사입니다.
보험금지급시 현장심사할때 손해사정사분이 고객이 어디 실비청구한지 보험사끼리 공유돼서 알거라는데 맞나요
: 네, 보험금 지급을 위해 개인정보 동의를 하게 되면, 보험개발원에 등록된 정보를 확인하게 되며,
더욱이 실비보험의 경우에는 중복지급이 아닌 비례보상이 되는 보험으로 이를 체크하고 지급을 하게 됩니다.
만약 지급시 체크가 안되었다가 추후 체크가 되면 기지급한 보험금의 반환청구를 하게 됩니다.
안녕하세요. 이원태 보험전문가입니다.
실비청구는 웬만하면 전보험사가 알려고만 한다면 알 수 있습니다 실비같은 경우는 중보가입 중복 보장이 안되는 보험입니다 가입하고자 할때도 어느보험사에 가입이 되어 있는지 알 수 있듯이 보상청구도 서로 알 수 있어야 고지내용이 있는지 도 알 수 있습니다 자세하게는 표시 하지 않고 고객에게 고지하도록 안내할 수 있도록 합니다
안녕하세요. 김동우 보험전문가입니다.
공유되지 않습니다. 만약 공유한다면 그건 개인정보보호법 위반입니다.
손사들끼리 말은 할 수 있지만 고객의 개인정보를 말하고 그걸
소비자가 알았다면 해당 손사를 개인정보보호법 위반으로 신고 또는 고발 할 수 있습니다.
보험사끼리 전산상에도 공유가 안됩니다.
도움이 되셨길 바래요~
안녕하세요. 김진오 보험전문가입니다.
우선 실비의 경우 중복 보상이 안됩니다.
그렇기 때문에 만약 실비가 중복으로 되어 있으신 분들이 간혹 계시기에
그럴 확률이 높습니다.
즉, 중복 보상을 피하고 비례 보상을 하기 위해서 공유가 되곤 합니다.
안녕하세요. 강성훈 보험전문가입니다.
기본적으로 실손보험 가입내역은 ICPS라는 시스템망을 통해서 모든 보험사가 서로 가입내역을 공유합니다.
현장조사심사의 경우 ICPS조회를 기본적으로 진행하므로 공유된다 볼 수 있습니다.
안녕하세요. 문효상 보험전문가입니다.
실비 청구를 한 것은 왠만하면 다 알고 공유가 됩니다.
또한 청구를 안했더라도 심사 나가게 되면 건강보험 내역등을 확인하여
치료 내역들도 알수 있습니다.
안녕하세요. 박철근 보험전문가입니다.
원칙적으로는 알수 없습니다, 그러나 보험 가입시 알림의무에 본인이 고지하는 경우 그리고 보험가입 후 보험금 청구하는 경우에는 조회가 가능하기 때문에 알수 있습니다
안녕하세요. 최종원 보험전문가입니다.
보험사 실비의 경우에는 전 보험사에서 공유가 될 가능성이 굉장히 높습니다.
특히 실비의 경우에는 가입 상태에 대해서도 전 보험사가 공유하고 있기 때문에 실비 청구한 부분에 대해서도 공유될 것으로 판단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