왜 된장은 오래두어도 상하지 않는데 된장국은 상할까요?

된장은 오래 두어도 상하지 않습니다. 장독대에 두면 년, 10년이 되어도 상하지 않고 먹을 수 있습니다. 그런데 된장국을 끓여 놓으면 금방 상합니다. 왜 된장은 오래두어도 상하지 않는데 된장국은 상할까요?

4개의 답변이 있어요!

  • 된장국는 된장이아닌 같이 들어간 재료에의해서 상한다고보시는게 맞습니다 상한음식끼리섞여서 된장국이상한거지 된장국이원인이아닙니다

  • 된장국과 된장은보관 방법부터가 달라서 그렇 습니다. 된장국은 육수나 소부재. 물이 들어가서 상하게 됩니다. 된장은 독에 들어가고 염분이 높구요.

  • 안녕하세요 된장에 대해서 질문 주셨네요. 된장 같은 장 종류의 음식은 발효식품이라 상하지 않지만 된장국은 기타 이하 음식들이 들어가서 상할수도 있습니다.

  • 된장은 소금 함량이 높아 미생물이 자라기 어려워서 오래 두어도 잘 상하지 않지만

    된장국은 물ㆍ야채ㆍ고기 등 다양한 재료가 포함되어 있어 미생물이 번식하기 좋은 환경이 되요.

    그래서 상온에 오래 두면 쉽게 상할 수 있어요.

    여름철이나 따뜻한 환경에서는 몇 시간 만에 상할 수 있으니 된장국은 냉장 보관하는 것이 좋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