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률
부친이 세상을 떠나시면서 22년 동안 부친 소유의 땅에 집을 짓고 살던 부친의 지인에게 집을 비워달라고 하자 오히려 땅의 소유권을 이전해달라는 요구에 응해야 하나요?
제 아버지께서 소유하시는 시골땅에 아버지의 지인이 22년 째 집을 짓고 살고 있습니다. 이런 사실을 알고 있었지만 아버지의 지인이시고 그땅에 대한 관리가 필요하기도 해서 그냥 맡겨둔다고 생각하고 별다는 간섭을 하지 않았습니다. 그분이 농사 지은신 농작물을 이따금 큰 일 때마다 보내주셔서 고맙다는 인사는 드리고 있는데요.
최근에 아버지께서 돌아가시고 그 땅을 팔기로 했습니다. 이 사실을 지인에게 알리면서 집을 비워달라고 하자 그 지인은 오히려 그땅의 소유권을 이전해달라고 합니다. 이경우에, 저는 어떻게 해야 하는지 알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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