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한에서 발생한 신종 코로나는 어떤 증상이 나타나나요?

2020. 01. 24. 22:47

이번에 중국 우한에서 발생해서 번지고 있는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는 병에 전염이 되었을 때 감기나 기타 질병과 달리 나타나는 특별한 증상이 있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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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 3개의 답변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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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적협동조합 세움터

원인병원체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로 알려져 있으며, 증상은 발열 및 호흡기 증상(기침, 숨가쁨, 폐렴 등)이 주로 나타납니다.

이로 인해 감기나 독감 등과 구별하기가 쉽지 않아 더 위험하다고 합니다. 아울로, 현재 정확한 치명률은 알려져 있지 않습니다.(이상 질병관리본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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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 확진 환자가 두번째로 발생해 방역당국이 비상이 걸렸다. 이른바 ‘우한폐렴’이라 불리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에 대한 치료제나 예방백신은 아직 정확히 나오지 않은 상황이다. 그렇기 때문에 생활 속 예방 노력이 무엇보다 중요하다. 질병관리본부가 밝힌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예방수칙을 모아봤다. 

1. 중국 우한시를 방문할 경우 야생동물 접촉을 피해야 한다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발생 요인으로 중국의 야생동물 불법 거래가 지목되고 있다. 신종 코로나바이러스가 뱀에서 사람으로 전염됐을 가능성이 있다는 연구 결과도 나왔다. 질병관리본부는 ‘중국 여행객 준수 권고 사항’을 통해 중국 현지에서 동물(가금류) 접촉을 피하고, 감염위험이 있는 시장과 의료기관 방문을 자제할 것을 권고했다. 

2. 입국시 발열이나 호흡기 증상이 있을 땐 즉시 신고해야 한다

입국시 ‘건강상태질문서’를 성실히 작성하고 발열이나 호흡기증상(기침, 숨가쁨 등)이 있을 경우 검역관에게 즉시 신고해야 한다. 중국 우한시에서 귀국 후 14일 이내에 발열, 호흡기 증상이 발생하면 질병관리본부 콜센터(1339)나 관할 보건소와 신속히 상담을 해야 한다. 보건복지부는 의심 증상이 나타났다고 해서 곧 바로 병원에 가지 말고 ”콜센터에 먼저 상담부터 해달라”고 당부했다. 혹시 모를 병원 내 전파를 방지하기 위해서다.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예방을 위해 반드시 알아야 할

3. 손을  철저히 자주 씻어야 한다

신종 코로나바이러스의 정체는 아직 밝혀지지 않았지만, 감염 사례에 비춰볼 때 침이나 손을 통한 감염 가능성도 높다. 실제 전파 경로가 손일 경우 손씻기로 감염을 예방해야 한다. 감염자나 바이러스 잠복기 상태인 사람이 코나 입을 만지면 그 손에 바이러스가 묻고, 그 손으로 문 손잡이를 만지면 바이러스가 문 손잡이를 통해 다른 사람의 호흡기로 옮겨갈 수 있기 때문. 비누나 손 세정제를 이용해 30초 이상 손바닥, 손톱 사이, 손 등, 손목까지 골고루 씻어줘야 한다. 

4. 호흡기 증상이 있을 땐 마스크를 착용해야 한다

중국 내 감염 사례를 보면 사람 간 전파 가능성이 대두되고 있다. 기침 등 호흡기 증상자는 대중교통을 이용할 때나 병원 등 사람들이 붐비는 장소에서 반드시 마스크를 착용해야 한다. 마스크가 없는 상황에서 기침을 하게 될 땐 손으로 입을 가리기 보다는 옷소매로 가려야 한다. 

5. 독감 예방접종을 받는 것이 좋다

독감 예방접종을 맞는다고 해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예방이 되는 것은 아니다. 그러나 전문가들은 현재 한국이 독감 유행기간이기 때문에 독감 예방 백신을 접종하면 감별 진단이 용이할 것이라고 지적한다.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때문이 아니더라도 한국에서 독감 유행이 길게는 4월 말, 또는 5월 초까지도 지속되기 때문에 고령이나 소아들은 지금이라도 접종을 하는 편을 권장하고 있다.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예방을 위해 반드시 알아야 할

이진우뉴스 에디터, 허프포스트코리아 이메일 : jinwoo.lee@huffpost.kr

[출처 : https://www.huffingtonpost.kr/entry/story_kr_5e2a5196c5b6779e9c301cf7]

2020. 01. 25. 05: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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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orldConsulting

미국 질병통제예방센터(CDC)에 따르면, 코로나바이러스는 일반 감기와 유사한 가볍거나 적당한 강도의 호흡기질환을 일으킨다. △콧물 △두통 △기침 △인두염 등의 증상이 며칠간 계속된다.

심한 경우 인후, 기관지, 허파를 포함하는 호흡기 즉, 하기도에 영향을 미친다. 이로 인해 폐렴이나 기관지염이 발생할 수 있다. 특히 어린이나 노인, 면역체계가 약해진 심장이나 폐 질환 환자가 취약하다.

열로 시작해 마른 기침으로 이어지며 1주일이 지나면 호흡곤란에 시달리게 된다.

코로나바이러스는 코로나바이러스 과(Family Coronaviridae)에 속하는 바이러스들을 지칭하며 일반적으로 조류뿐만 아니라 사람을 포함한 다양한 포유류에서도 발견된다. 코로나바이러스는 그 종이 다양하고, 바이러스의 특성과 숙주에 따라서 일반 감기를 포함해 호흡기와 소화기 감염 병을 모두 유발하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2000년대 들어 전 세계적으로 문제시되었던 사스(중증급성호흡기증후군)와 메르스(중동호흡기증후군)처럼 중증의 호흡기 증상을 유발하는 원인체로서 코로나바이러스가 주목받고 있다.

일부 전문가들에 의하면 이번 신종바이러스로 인한 폐렴은 2015년 국내에서 40여 명의 사망자를 발생시킨 메르스와 2002~2003년 전 세계적으로 800여 명의 사망자를 낳은 사스 사이의 전파력을 지닌 것으로 추정되고 있다.

레 듀크 박사는 “사스 때와 다른 점은 이번 사태가 발생했을 때 중국 당국의 대처 방법이었다”며 “중국 당국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로 인한 환자 및 사망자 수를 계속 업데이트해 발표했고 유전자 서열 등에 대해서도 공표를 해 예전처럼 바이러스에 기습을 당했다는 느낌을 주지 않았다”고 말했다.

치료법은?

아직까지 이 바이러스에 대한 치료약은 없다. 몇몇 연구소가 코로나바이러스에 대한 치료제를 개발하기 위해 연구를 진행 중에 있다.

미국 워싱턴주에서 확진된 남성 환자에게도 ‘지지적 치료’만 시행되고 있다. 충분한 수분 섭취와 진통해열제인 아세트아미노펜 처방을 통해 열을 내리는 방법을 쓰고 있다.

전문가들은 “병원에서는 숨 쉬기가 어려울 경우 호흡을 도와주는 지지적 치료를 시행할 수 있다”며 “신종 코로나바이러스가 발생한 중국 현지에서는 항바이러스성의 단백질가수분해효소 억제제를 사용해 치료를 하고 있다는 얘기를 들었다”고 말했다.

미국 워싱턴주 스노호미시 헬스 디스트릭트의 보건 담당 공무원인 크리스 스피터스는 “남성 환자는 병원에서 격리된 채 치료를 받고 있다”며 “현재 환자는 크게 아프지는 않은 상태며 의료진이나 공중보건에도 큰 위험을 주지 않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고 말했다.

http://kormedi.com/1310062/%EC%9A%B0%ED%95%9C-%EC%BD%94%EB%A1%9C%EB%82%98%EC%97%90-%EB%8C%80%ED%95%B4-%EC%95%8C%EC%95%84%EC%95%BC-%ED%95%A0-3%EA%B0%80%EC%A7%80/

2020. 01. 25. 15: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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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교사

중국 우한에서 시작된 코로나 바이러스로 인하여 중국은 지금 엄청난 혼란에 빠져있고 춘절을 맞이하여

전국민 대 이동이 시작되었지만 발생지역은 지금 모든것이 통제된 상태라 하였습니다.

오늘자 뉴스에는 항공 기차는 물론 외곽으로 나가는 모든 교통수단이 올스톱 되었다고 합니다.

더구나 시내를 운행하는 버스조차도 운행중지를 내렸다니 정말 심각하지 않을수 없네요.

몇년전 한국에서 발병한 메르스로 인하여 많은 사람들이 공포감을 느꼈는데 중국처럼 인구가 많아서 어디든 가면

그냥 떠밀려 가듯이 움직여야하는곳은 정말 이바이러스가 공기중에 떠다니면 큰일나겠구나 하는 생각이 드네요.

우리들도 항상 조심하면서 면역력 키우는 음식이 어떤것들이 있는지 알아보고 더 신경을 써야할것 같습니다.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의 주요 증상을 살펴보면 처음에는 감기증상 으로 느낄 수 있는 기침 ,오한, 발열,호흡기증상처럼 거의 비슷하게 느껴지기도 한답니다.

그러나 기침 발열 ,호흡기증상이 나타나면 곧바로 병원으로 가서 치료를 받는게 우선입니다.

아래싸이트에 자세한 정보가 있으니 확인해보시고 각자 건강을 챙겨볼까요?

https://nghood1.tistory.com/527

2020. 01. 25. 08: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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