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료상담
지체장애인 형제 인데 관련 질문있습니다.
성별
여성
나이대
30대
지체장애인 형제 인데 관련 질문있습니다.
저는 아니고 저희 누나가 지체 장애 정도심한 정도로 판정받았는데.
이게 날이 갈수록 병이 심하지고있다고 해야되나 어찌됫든 날마다 비정상적으로 행동합니다.
특히 환경오면 관련하여 너무 신경안써도 될것을 씁니다. 예시로 오늘처럼 더운 여름날 에어컨을 틀면 지구환경에 안좋으니까 절대 틀지 말라거나 30분도 트는 꼴은 못봅니다. 또 외출날 실수로 방 불을 키고 나가거나 하면 그날 하루종일 죄책하거나 원망합니다. 이러한게 집에서만 이러면 케어만 어떻게 해주면 될것같은데 공공장소에서 교회나 수영장 같은곳을 가도 자기 멋대로 여기 방안에 사람이 없으니까 그냥 방불을 멋대로 꺼버리거나 에어컨 그런걸 꺼버립니다. 미리 시원하게 틀려고 한건데 자기 딴엔 에너지 아낀다고 껏다고 합니다. 무료로 뭐 어디다가 물어볼지 몰라서 제가 뭐 나이가 많은 어른도 아니고, 답답해서 이런데라도 써봅니다. 누나한테 부모님께서도 설명을 잘 해주고, 매번 하지만 몇일 지나거나 하면 다시 리셋입니다. 약으로 해결될것도 아닌것같습니다. 어떻게 생각하시는지 이쪽 전문가 관련분들 질문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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