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용·노동
전보 온 새 상사때문에 불안장애를 얻고 병가휴직을 썼는데, 1년 뒤 인사발령을 또 그 상사 밑으로 냈습니다.
작년7월 저희팀의 제 직속상사로 한 사람이 왔습니다.
폭언이 있지는 않았지만 병가 결재를 이유없이 해주지않거나 비꼬는 등의 말투, 업무를 원활하게 진행하지못하게 하는 등 너무 힘들게 했습니다.
같은 공간에만 있어도 심장이 떨리고 쓰러질 것 같은 증상으로 4개월을 정신과를 다니며 참다가 결국 터져 병가 휴직을 냈습니다.
그 한달 사이 그 사람은 자기도 다른 팀 보내달라고 이 팀과 맞지않다고 사직서를 내밀며 이사장에게 면담요청을 하여 원래 있던 팀으로 5개월만에 돌아갔습니다.
그러고 저는 제 정신적 고통의 원인이 없어졌기때문에 바로 복직을 하였고, 본래대로 잘 지내고 있었습니다.
이번 7월 인사발령이 오늘 났는데..
그 사람이 있는 팀으로 발령이 난 것입니다.
그것도 또 바로 직속부하로요..
너무 잔인하지않습니까?
저에게는 사직을 권고하는 걸로 느껴집니다.
그럼 저는 또 불안장애가 생길게 분명하므로
휴직을 내거나 퇴사를 할 계획입니다.
어떻게 방법이 없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