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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같이 추운날씨에는 실내온도 보일러를 몇도에 설정해두시나요?
요즘같이 추운날씨에는 실내온도 보일러를 몇도에 설정해두시나요? 몇도정도로 설정을 해두는것이 가장 효율적인지 궁금합니다.
10개의 답변이 있어요!
질문의 답변을 드리자면 기본은 23~24도로 실내 온도를 맞춘 상태이고 외출시에는 15~18도로 맞춰 놓고 있습니다 혹시 모를 보일러 고장을 위해서 온도를 낮출수가 없었습니다.
요즘에는 보일러를 켤때
낮에는 24도로 하고요
밤에는 25도로 합니다 그래야 좀 따뜻해서요 긴팔 긴바지 입으라고 그렇게 말을 해도 나시 반바지입고 다니니까 자꾸 보일러 온도를 올리게 도네요 안그러면 1도 내려도
될텐데요 절약을 할수가 없네요 말 안듣는 식구들 때문에요
겨울이 찾아오네요
많은 분들도 궁금하고 실천하는 방법 으로 전해드리자면
일반적으로 겨울철 실내 적정 온도는 18도에서 22도 사이를 추천해요.
이 범위에서 생활하는 것이 건강에도 좋고 에너지 절약에도 도움이 된다고 알려져 있기도하고요.
그런데 사람마다 체감 온도가 달라서 21.5도에서도 손발이 시렵다고 느끼는 분들도 계시고요 반대로 덥다고 하시는 분들도 계시고 말이죠
그래서 딱 몇 도가 정답이라고 하기보다는, 질문자님 이 따뜻하다고 느끼는 최소한의 온도를 찾는게 중요하다고 생각해요.
난방비 조금 아끼려다 감기가 걸린다면 난방비 보다 더 큰돈이 지출할께 당연하거든요
그래서 제 생각하기로는. 가장 효율적으로 보일러를 사용하는 방법은 바로 큰 온도 변화 없이 꾸준히 사용하는 거예요.
잦은 온도 올림과 내림으로 오히려 에너지 소모를 늘릴 수 있는건 다 아시니깐요
짧은 시간 집을 비울 때는 보일러를 완전히 끄는 것보다 외출 모드나 예약 모드를 활용해서 최저 온도를 유지하는 것이 더 효율적일라고 알고 있으시죠
집에 돌아와서 처음부터 실내 온도를 많이 올리는 것보다, 적정한 온도로 천천히 올리는 게 좋구요.
그리고 보일러 설정 온도 외에도 난방 효율을 높일 수 있는 몇 가지 방법이 있어요!
외풍 차단 방법으로 문풍지나 에어캡을 붙여서 외부 공기가 들어오는 것을 막아주고, 안 쓰는 방은 보일러 밸브를 잠가 난방비를 절약할 수 있어요. (중앙 난방식은 자체 온도 조절 필수)
창문에 커튼이나 블라인드를 쳐서 열 손실을 줄이는 것도 좋은 방법이고요
환기 요령으로는 환기를 할 때는 모든 창문을 활짝 열고 5~10분 정도 짧게 자주 하는 게 좋아요.
이때 난방을 약하게 틀어두면 에너지 비용을 줄이는 데 도움이 된다고 하시더라고요
너무 오래 환기하면 실내 온도가 너무 낮아져서 난방 부하가 커질 수 있으니 주의해 해요
똦 난방 설비 배관을 주기적으로 청소해주면 난방 효율을 5% 이상 개선할 수 있다고 하시더라고요
오래된 배관에 스케일이 쌓이면 열 전달 성능이 떨어져 효율성이 낮아진다고 하시고요
즉 난방비 절약도 좋지만 내몸이 가족들이 아프지 않고 고내는게그게 절약 이다고 생각해요
내복이나 잠옷을 입고 생활하시는것도 좋구요
저희집 같은 경우에는 22~24도 정도로 설정해두는 편입니다.
그 이하는 너무 춥다고 느껴지고 그 이상은 과하게 보일러를 트는 것 같아서
저 정도의 온도가 딱 적당하다고 생각합니다.
저같은 경우 집 보일러의 경우 19도로 설정해 두고 있는데 아직까지는 지내기 좋은 것 같습니다 오늘부터 급격히 온도가 내려가구 있어 1-2도 정도 올리는 것을 고려해 보아야 할 것 같으니 참고하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