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직장상사가 하는말은 잘못알듣는 동료

직장생활은 하면 직장상사가 하는말도 눈치껏 캐치해서

잘알아듣고 움직이는것도 사회생활 요령이라고 하든데

제 동료는 이거완전 눈치 제로인데 매번 알려주기도

쫌 그렇네요 시간지나면 저절로 적응할까요?

12개의 답변이 있어요!

  • 우선 직장 상사가 어떻게 어떤 형식으로 전달하는지부터 파악해야죠.

    아마 나도 그 직장 동료와 비슷한 케이스라고 비하당한 적도 있는데,

    선배가 제대로 알려주지도 않거나 혹은 낮은 목소리로 한두마디, 애매모호하게 전달하는 케이스가 많아서,

    사람들 앞에서 엄청나게 혼나기도 했습니다.

    이게 심했는지, 더 윗선의 상사가 '말을 제대로 해라'고 지적했을 정도니까요.

  • 제가 초반에 그런 케이스였어요

    20대 초반에 눈치도 없고

    근데, 2번 3번 경험하니까 자연스럽게 알겠던데요?

    이게 자연스럽게 아는 사람과 그렇지 않은 사람으로 나뉘는 듯 해요.

  • 눈치도없고 일머리도 없는 사람이라 그때마다 지적하고 알려줘서 이제껏 그렇게 살아온 분이라 고치기엔 어렵지 싶습니다.

    그냥 알아서 하게끔 내버려두시는게 나을듯합니다

  • 한번 눈치 없는 사람은 나중에도 똑같은 듯 합니다. 사람 쉽게 변하지 않더라구요! 저희 직원중에는 그런 직원이 있는데 한번 말하면 말귀를 잘 못알아 듣더라구요! 그런 사람은 그냥 그렇게 살도록 놔두셔야할듯 합니다. 괜히 말하면 오히려 자기를 무시한다고 생각할것 같습니다.

    불편하시겠지만 시간이 지나면 조금 괜찮아지니 참고 견디셔야할듯 합니다.

  • 보통 신삥들은 다 그런 증세를 보입니다.

    아무래도 회사단어 업무 용어를 잘 몰라서 알아듣지 못하는 직원들이 많습니다

    또 별도의 사회성이 필요하므로 어느정도 시간을 두는게 좋아요

    시간이 가도 똑같은 직원들도 있겠으나

    보통은 짬은 무시못하여 시간이 약입니다

    저도 약간 그런 부류였으나 경력이 쌓이다보니

    단어 하나만 들어도 다 알아듣겠떠라구요

    조금 더 여유있게 시간을 주세요

  • 눈치라는게 시간이 해결해줄수있는 부분은 아니긴하나 그래도 어느정도 시간이지나면 일에 적응을했을테니까 어느정도는 커버가될거에요

  • 일머리 자체가 없는 분인가 보네요 그런 분은 적응 기간이 아주 오래 걸린다고 볼 수 있습니다 그래서

    되도록이면 적응 할때까지 그냥 지켜 보셔야 됩니다 일머리가 없으면 아무리 알려준다고 해도

    빠르게 적응이 불가능해요 그냥 오랜 시간이 지나야만 그나마 습득을 할겁니다.

  • 안녕하세요. 직장동료로써 답답한 부분이 많으신가봅니다ㅎㅎㅎ 너무 눈에 밟히신다면 커피라도 한잔하던가 따로 술한잔 하면서 좀 알려주셔야 될 것같습니다. 눈치 없는 사람들은 안알려주면 끝까지 모르더라고요..

  • 안녕하세요 마리마리김말이입니다.

    생각보다 눈치껏 행동을 못하는 사람들이 많습니다.

    시간이 지나고 어느정도 사회생활을 하다보면 길러지긴 하겠지만, 그때까지 질문자님이 많이 도와주셔야 할 것 같습니다.

    왜냐하면 동료분이 캐치를 못하고 일을 못하시면 그 일이 아마 질문자님에게 갈 확률이 높기 때문입니다.

    감사합니다.

  • 눈치나 센스 라는 것은 누가 가르친다고 느는 것은 아니더라구요. 본인이 깨우치셔야 하는데 눈치가 원래 없다면 좋아지시기는조금 힘들거에요.

  • 사실 그런사람들 많습니다 직장상사가 말을 하면 꼭

    다른 행동을 하는 사람들이 있는데요 그런사람들 쉽게

    고치기 어렵습니다 매번 같은 행동을 할꺼에요 아무튼

    옆에서 많이 도와 주셔야 할것 같아요 그리고 몇년 지나면

    아무래도 조금은 적응하지 않을까 싶어요

  • 내가 좋아하는 라면은 너구리입니다.직장상사가 하는말을 잘못알아듣는다면 그분이 눈치껏 행동해야죠.본인이 고치지못하면 낙오되는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