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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블류첸코

파블류첸코

친구 부인이 연락와서 자꾸 질문하면 어떻게 해야합니까?

자기 남편 소식을 나한테 물어보고 전해달라고하면 어떻게 거절해야할까요? 제친구한테도 물어봤지만 그냥 웃으면서 놔두라고 흐지부지 넘어가네요 무슨 비서실장도 아니고요

어제에 이어 오늘도 또 그러니 조금 그렇네요

친구하고 일적인 관계도 있고 친구가 일적으론 갑에가까운 상황이라 대놓고 말하기엔 그렇더라고요

5개의 답변이 있어요!

  • 뽀얀굴뚝새243

    뽀얀굴뚝새243

    친구 부인이 너무 일방적인 거 같습니다. 어떤 부탁이든 남편 친구이고 쉬운 관계가 아닌데 부탁을 해도 의향을 물어보고 부탁하는 것이 예의라고 생각합니다. 부담되실 거 같아요. 저라면 못하는 것은 못한다고 이야기하고 연락을 피할 것 같습니다. 거절을 못하는 성격이시라면 거절하는 것도 힘들 거 같지만 순간 눈 딱 감고 거부의사를 표현하시면 끌려다니지 않고 인생이 편하지 않을까 싶습니다.

  • 조금 냉정하게 보일 지라도 딱 잘라서 자꾸 전화 하시면 곤란 하다고 말을 하는 것이 좋을 듯 합니다. 남편의 말을 믿지 못하고 나한테 전화를 하는 것은 마치 의부증이 있는 사람 같다는 식으로 솔직하게 예기를.해주면 다시는 전화를 안 할것을로 생각 됩니다.

  • 그것도 참 스트레스네요 친구가 갑의 위치라면 더 곤란하고 말이죠 어느정도는 받아 주다가 정도가 심하면 친구에게 말해야 되지 않을까요 기분 나쁘지않게 말이죠.

  • 그냥 관여안하시는게 좋을것같아요 남에집 사정에 낀다면 꼭 불상스러운일이 생기는경우가 많습니다 되도록 친구와이프는 멀리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