육아
도대체 누구말을 믿어야 하는걸까요?
큰아들이 20살이고 셋째가 5살입니다. 제가 다른애를 재우느라 큰아들에게 셋째 재우는걸 부탁했는데 울면서 들어가서 대성통곡을 하고 나오더니 오빠가 때렸다고 하더라구요.
상황설명을 들었는데 양쪽말이 너무나도 다릅니다.
5살 아이는 자기는 서있는데 오빠가 앉아서 자기 골반에다가 머리로 몇차례를 때렸다 그러고
20살은 동생이 자기 위로 기어가는데 깜깜해서 못보고 일어나다가 골반에 부딪혔다 그러고....
5살아이는 맞았다고만 하고 20살은 자꾸 말이 바뀌고.....5살 아기말도 못믿겠고 20살짜리는 매번 거짓말을 잘하던애라 또 못믿겠고...어떻게 해야할지 모르겠어요.
남편은 그냥 넘어가라고만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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