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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피 브랜드가 만약에 아메리카노 카페라떼요?

아메리카노 100원 카페라떼 500원 카푸치노 500원 바닐라라떼 500원 헤이즐넛라떼 500원 카라멜마끼야또 1000원 토스트 핫도그 1000원 쿠키 500원에 파는 카페 브랜드가 나와서 대박 터진다면 어떨까요?

4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최병옥 공인중개사입니다.

    요즘 생수 500ml 한병이 1000원 정도 합니다. 즉 물 가격 + 커피재료를 하게 되어도 위의 판매가격으로 마진은 부족할것이고 또한 자판기일 경우 아주 저가 원두등을 사용하면 어떨지 몰라도 위의 가격으로 영업을 하기에는 이익 부분에서 매우 고전을 면치 못할 것으로 사료됩니다.

    감사합니다.

  • 아메리카노 100원 카페라떼 500원 카푸치노 500원 바닐라라떼 500원 헤이즐넛라떼 500원 카라멜마끼야또 1000원 토스트 핫도그 1000원 쿠키 500원에 파는 카페 브랜드가 나와서 대박 터진다면 어떨까요?

    ===> 대박이 터진다면 사업장 숫자가 대폭 늘어날 것으로 보입니다.

  • 안녕하세요. 유창효 공인중개사입니다.

    소비자 입장에서는 좋겠으나 저렇게 팔아서는 판매처는 남는게 없을수 있어 장기적으로 유지차체가 어려울수 있습니다. 즉, 대박이 터진다면 소비자입장에서 장사잘된다 이야기이지 업체입장에서는 팔면팔수록 손해가 될 가능성이 높고 아무리 박리다매로 사업을 유지한다고 해도 결국은 회전율을 맞추기위한 인건비부담, 원재료 상승등을 고려하여 가격을 조금이라도 높이면 충성고객보다는 비교 가능한 다른 브랜드로 이전할 가능성이 높아 속된말로 사장 노동력만 갈아넣다가 끝날 가능성인 높은 컨셉입니다.

  • 안녕하세요. 한영현 공인중개사입니다.

    답변드리겠습니다.

    아메리카노 100원에 이런 초저가 카페는 단기 대박 가능하지만 장기 생존은 매우 어렵습니다. 원가율과 운영비를 감안하면 고마진 메뉴로 손실을 메워야 하고 품질 논란으로 브랜드 가치가 무너질 위험이 큽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