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 같은 경우는 항상 작도 싶을 정도로 해놓습니다. 이유는 길 걷다가 누가 말을 걸수도 또 안보이는 곳에서 차나 오토바이 자전거가 막 튀어나오는 상황도 늘상 있다 보니 내가 조심하지 않으면 다친다고 생각합니다. 주변 사람들 혹은 소음이 완벽히 차단될 정도로 크다면 분명 귀에 문제가 생기기 좋기도 하겠죠?
오픈형 이어폰의 경우 귀 안에 완전히 밀착되지 않아 외부 소음이 그대로 들어와서 시끄러운 환경에서는 외부 소음 때문에 무의식적으로 볼륨을 자꾸 높이게 되어 커널형 이어폰이 좋을 것 같고요. 최대 볼륨의 60% 이하로 해서 1시간 듣고 5~10분 쉬는 습관을 들이는 것이 좋아요.
음악을 들을 때는 볼륨을 최대치의 60% 이하로, 하루 60분 정도만 듣는 것이 귀 건강에 좋습니다. 오픈형 이어폰은 귀에 부담이 적고, 애플 에어팟 3세대나 아이리버 IBO-OPENAIR3 같은 제품이 편안하게 사용할 수 있습니다. 볼륨을 자주 확인하고, 1시간에 10분씩 귀를 쉬게 해주시면 더 안전하게 음악을 즐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