잡무들이 저한테만 오는거 같은데 어떻게 해야할까요?

안녕하세요? 회사생활을 하면서 잡무들 아님 담당이 정해지지 않은 일들이 저에게 몰리는거 같은 기분이 드는데 이럴때는 어떻게 하시나요? 과부하가 걸리는 느낌입니다.

    4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파리바궤떼입니다.

      힘들면 힘들다고 말씀을 드려야 알아주십니다

      잡무가 어떤 형태의 잡무인지는 모르겠으나 업무와 관련된 내용이 아닌 것들을

      해 달라고 한다면 단호하게 제 업무가 아니니 안하겠다는 의사표현을 확실히 하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단, 감정적으로 쏟아내는 내용이 아닌 최대한 이성적으로 말씀 드려야할꺼예요

      감정적으로 말씀 드리다보면 제대로 인지하지 못하고 그냥 찡찡댄다라고만 생각할 수 있어서 최대한 이성적이고 논리적인 말투로 말씀을 드리셔야 할 것 같습니다.

    • 안녕하세요. 건강한갈매기154입니다.

      팀에 상황을 공유해야해요.

      안그러면 덤터기 씁니다.

      누군가 해야해서 어쩔 수 없이 해야한다면 윗분에게 어필해보세요.

    • 안녕하세요. 슬기로운라마카크82입니다.


      얼굴 붉히는게 싫다고 계속 받아주면

      호의가 변질되어 의무가 되어버립니다.

      눈 딱감고 한번은 거절하셔야 합니다.


      이 사람은 거절도 하는구나 라는 인식을 주셔야해요

    • 안녕하세요. 숭늉한사발입니다.

      업무영역이 애매한 경우에는 참 난감하죠.

      최대한 피하는 게 좋긴 합니다.

      제대로 돌아간다면 잡무도 분담이 되면 좋겠지만 현실은 하던 사람이 계속하게 됩니다.

      처음부터 피하지 않고 맡으셨다면 벗어나는 방법은 승진이나 퇴사 외에는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