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내일도환상적인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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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여 요즘 회사에서 제 일 말고도 다른 사람 업무까지도 좀..
요즘 회사에서 제 일이 자꾸 다른 사람 업무까지 떠안는 구조가 돼서 퇴근 시간마다 좀 스트레스를 받게 되네요 ㅠ
첨에는 선의로 몇번 도와주다 보니 당연한 역할처럼 굳어지게 된 것 같아요 이제는 거절해야 하나 싶어도 관계가 틀어질까 좀 불편할까봐 걱정이네요
이럴 땐 어디까지가 제가 도와줘야 할 부분인지 정말 고민됩니다.
어디까지 그 경계선을 두면 좋을지 고민되네요 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