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변훈련은 가능하나 매우 어렵습니다 소화기관이 짧고 괄약근이 없어서 참는것이 어렵기 때문이죠 그러나 새들중에선 아이큐가 높은 편이고, 변이 나오려는 신호를 스스로 알기에 미리 배변장소에 가서 배변을 누게끔 할 수 있습니다 횃대와 배변통을 구비해주시고 변을 눌때 배변통을 가져가서 싸게해주고 이때 오구 잘했어나 칭찬을 해주세요 만약 다른곳에 싸려하면 안돼 라고 말해주고 앵무새를 옮겨 배변통 위 횟대에 올려주세요 여러번 하다보면 교육됩니다만 장이 짧아 잘 안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