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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리야
도리야

고양이 두마리 중 한마리가 배변문제가 있어요

반려동물 종류
고양이
품종
코리안 숏헤어
성별
수컷
나이 (개월)
120
몸무게 (kg)
6
중성화 수술
1회

첫째는 러시안블루

둘째는 코숏

둘다 나이는 10살이 넘었어요

첫째는 배변실수가 하나도 없고 모두 모래로 잘 덮고 나오는 반면에

둘째는 화장실에 쉬랑 끙아를 하긴 하지만 모래를 덮는 시늉을 아예 안하고 나오거나

화장실 벽이랑 겉 부분을 한두번 슥슥 긁고만 나옵니다

또 화장실 입구에 너무 가까이 붙어서 끙아를 해서 벽에 다 붙어버릴 정도로 하구요

화장실 청소를 한 지 얼마 안됐는데 화장실이 아닌 바깥에다가 끙아를 누기도 합니다

쉬야만 할때면 화장실에 꽤 오래 가만히 앉아있다가 해결하고 나와요

변 상태는 형체가 있으며 무르지도 않고

화장실은 총 3개에 각 1미터씩 거리를 뒀습니다

크기는 둘째가 한번에 4마리가 들어갈 정도이고

모래 깊이는 5cm 정도 돼요

뭐가 문제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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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개의 답변이 있어요!
  • 고양이의 나이와 배뇨 시 오래 앉아있는 행동을 고려할 때, 관절염과 같은 근골격계 질환이나 비뇨기계 질환 등 의학적 문제일 가능성이 있습니다. 통증으로 인해 화장실 내에서 올바른 자세를 취하기 어렵거나 배변 활동 자체를 고통스럽게 여겨 모래를 덮지 않고 급하게 나오려 할 수 있으며, 이는 화장실 벽이나 입구 근처에 배변하는 행동으로 이어질 수 있습니다. 또는 현재 사용하는 모래의 질감, 깊이, 화장실의 형태 등이 고양이의 선호도와 맞지 않아 행동 문제가 발생했을 가능성도 배제할 수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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