육아
눈에띄게딱딱한라임나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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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 머리는 언제쯤 미용실에 가서 자를까요?
저는 첫째가 11살인데 아직도 집에서 잘라주고 있습니다. 어렸을때 미용실에 가면 죽을듯이 울어서 집에서 잘라주던게 저도 나름 익숙해져서 지금까지 아이 머리를 깎아줬는데 그래도 미용실을 가야하지 않나 하는 생각이 들어서요. 지금이라도 미용실 가는게 나은거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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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첫째가 11살인데 아직도 집에서 잘라주고 있습니다. 어렸을때 미용실에 가면 죽을듯이 울어서 집에서 잘라주던게 저도 나름 익숙해져서 지금까지 아이 머리를 깎아줬는데 그래도 미용실을 가야하지 않나 하는 생각이 들어서요. 지금이라도 미용실 가는게 나은거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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