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아하조아입니다.
식욕은 몸이 영양을 필요로 하여 생기는 당연한 반응이나 각자 유전 혹은 감정, 환경 등에 의한 호르몬변화로 신경에 영향을 주어 다르게 나타나지요.
궁금하신 부분에 도움이 될까 남겨봅니다.
흔히 뇌를 속이라는 이야기를 많이 합니다.
맛있는 음식이 나에게 독이 될 수 있다는 것은 맛있다는 자극, 기억보다 강하지 않습니다.
나의 이성 ㅡ 내 다짐을 어기고 눈앞에 케이크를 먹으면 자괴감이 들테니 나에게 좋지 않다.
나의 뇌 ㅡ 케이크는 맛있었다 = 기분이 좋았었다 = 나는 케이크를 먹어야 기분이 좋아진다.
실제 참는것에 실패하면 그 기억만 커집니다. (크게 의미두지 마세요. 내가 바보라서가 아닙니다. 잊고 다시 하면 그만입니다.)
케이크가 맛있지만 나는 유혹을 이기고 다른 보상을 얻어 기분이 좋았다 라는 것을 느끼도록 이기는 것이 습관이 되도록 뇌를 두들겨패주세요.
'뇌'가 아닌 '내'가 져서 그런일이 일어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