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거철 지나고 나면 세금으로 운영되는 공공일자리 수가 일부 줄어들 가능성은 있어요. 보통 선거철에는 공공일자리를 늘려 일자리 창출을 부각하는 경향이 있지만, 선거가 끝나면 예산 조정과 함께 일부 일자리가 줄어들거나 신규 채용이 축소되는 경우가 많거든요. 그렇지만 모든 공공일자리가 갑자기 없어지진 않고, 정부 정책에 따라 차이가 있으니 단정하기는 어려워요.
민간 일자리는 대체로 경제 상황과 기업 활동에 영향을 받으니, 공공일자리 변화와는 별개로 경기에 따라 영향을 크게 받을 수 있답니다. 요즘처럼 경제가 불안정하면 민간 일자리도 줄어들 수 있어, 백수 상태에서 실업급여가 끝나면 상황이 더욱 막막하게 느껴질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