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지털·가전제품

디지털 디톡스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디지털 기기가 일상의 필수품이 된 요즘, 기기와의 적절한 거리두기를 위해 실천 중인 루틴이 있으신가요? 없다면 가장 먼저 도전해보고 싶은 자기만의 디지털 습관은 무엇인가요?

3개의 답변이 있어요!

  • 요즘 정말 핸드폰을 매일 안보고는 못살만큼 핸드폰을 늘 쥐고 있는데요.

    디지털 디톡스가 필요하다고 생각하기는 합니다.

    디지털 디톡스의 핵심은 기기를 완전히 끊는 것이라기보다 내가 사용하는 시간을 스스로 통제하는데 있습니다.

    스마트폰과같은 디지털 기기는 이미 일상에 꼭 필요한 도구이기때문에 무조건 멀리하기보다는 불필요하게 사용하는 시간을 줄이고 의식적으로 사용하는 습관을 만드는 것이 중요하겠습니다.

    저도 의식적으로 필요한 것만 보려고 하는데 쉽지는 않지만 그래도 꽤 괜찮습니다.

    알림을 최소화해서 불필요한 확인을 줄이고 꼭 해야할 것이 있을때만 들여보려고 하고 있긴합니다.

  • 사실 핸드폰을 손에서 떼고 얼마나 있겠어요. 거의 쉬는 시간 대부분을 핸드폰을 들여다 보는 것과

    다름없죠.

    그런 면에서 디지털 디톡스는 필요하다고 봅니다.

    음... 실천하는 방안 우선 2가지 설정한다면

    잠자기 1시간 전부터 핸드폰을 만지지 않는다. 블루라이트가 수면에 방해를 준다고 하더라구요.

    독서 시간땐 핸드폰을 멀리한다. 대략 30분~1시간을 추천드리는 편입니다.

    우선적으로 이 정도만 해도 어느정도 완화되는 감을 느낄 수 있을 거라고 봅니다.

  • 밤늦게까지 의미없는 릴스나 영상 스크롤하는 것에서 벗어나고 싶어요..! 습관이되어서 이렇게 살기 싫은데 또 뜻대로 안되서 슬프네요😭😭

    핸드폰대신 책을 들고 생활하는 습관을 들이고 싶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