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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민상담

함박눈속의꽃

함박눈속의꽃

직장에서 같이 근무하는 사람의 말투 때문에 스트레스가 자꾸 쌓이는데 해소 방법이 있을까요?

직장에서 한 사무실에서 같이 일하는 동료가 있는데, 업무보다는 말가지고 속상할때가 많습니다. 하다못해 인터넷이나 방송에 나온 뉴스를 사실대로 말하더라도, 가만이 있다가 그것은 그게 아니라고 딴지를 거는데, 자기가 한말은 100% 맞고, 상대방이 한말은 무조건 그게 아니다라고 말하는데, 일일히 대꾸하다보면 시비가 될 수 있고, 참자니 벙어리가 되어야 하고, 같이 점심도 먹으러 가지 싫네요.

5개의 답변이 있어요!

  • 한가한베짱이251

    한가한베짱이251

    그냥 무시하는 게 가장 좋지 않을까요? 회사생활은 서로 배려하고 이해심을 가져야 하는데 그렇지 않고 이기주의 성향을 가진 경우 무조건 내가 맞고 상대는 틀리다는 인식이 강해 대화가 되지 않는 경우가 대부분입니다. 그런 사람은 내가 벙어리가 되더라도 가급적 대화를 피하는 게 스트레스 받지 않는 좋은 방법입니다.

  • 그분의 말투를 제어할 수 없다면, 그분의 말투에 신경을 안쓰는 것이 좋겟지요. 그냥 말에 주의 집중하지마시고, 업무를 하면서 필요한 말만 하고 그냥 관심을 끄는 게 스트레스를 받지 않는 방법이라 생각합니다. 따라서 이러한 마인드로 업무를 보시는게 도움이 될 것이라 생각합니다. 너무 부정적인 생각보다는 앞으로의 나의 삶의 긍정적인 부분만 생각하세요.

  • 직장에 근무하면 직원 동료중 간혹 자기 주장이 강한 사람이 있습니다.

    이런 직원 하고는 업무적인말 외에는 가급적 이면 대화를 안하는것이 좋지요,

    그리고 그직원이 무슨말을 하면 대응 하지말고 듣고만 있어면 좋겠지요.

  • 직장생활을 하다보면

    자기중심적 사고방식을 가진

    사람과도 근무하게 되는 데

    말이 통하지 않아 답답하실 거예요.

    상대하시지 말고 한귀로 듣고

    한귀로 흘려 보내시는 게

    상책이 아닐까 싶습니다.

  • 집보다 회사 생활을 더 길게 하는데 하루 중에 이렇게 마음 안맞는 사람이 있으면 정말 피곤하죠

    저도 비슷한 케이스입니다. 저는 그래도 밥은 같이 안먹는데 정말 피곤하시겠어요

    왠만하면 그냥 조용히 있는게 스트레스 덜 받는거 같습니다.

    말하면 피곤해지거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