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아하(Aha) 법률 분야 전문가 김성훈변호사입니다. 질문하신 내용에 대하여 아래와 같이 답변 드립니다.
아래 내용은 문의내용에 기초하여 작성된 것으로, 구체적인 사정에 따라 결론이 달라질 수 있습니다.
"강제적으로" 공증을 선 부분에 대한 구체적인 사실관계가 필요합니다. 상대방의 협박, 폭행 등의 강요로 작성된 것이라면 공증계약의 효력을 다툴 수 있습니다.
자신의 투자금을 책임지라고 하여 공증을 하게 되었다는 것만으로 잘못된 것이라고 볼수는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