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것은 질문자님 질문자님의 자유이기 때문에 어머니를 설득하기보다는 그냥 스스로 판단해서 결정하세요. 못생겼다고 하는 것은 너무 잘못된 얘기인 것 같습니다. 그거 얼굴 외모는 여러 가지. 장단점 중에 하나일 뿐이지 그거 하나 가지고 모든 게 판단되는 건 아닙니다. 아무리 부모님의 가르침이라도 틀린 가르침이 있을 수 있으니까. 이제부터는 스스로 판단해서 잘 살아가시길 바랍니다
엄마를 설득하려면 친구의 좋은 인성과 따뜻한 마음을 강조하고 걔와 함께 시간을 보내면서 자연스럽게 보여주는 게 좋아요^^;; 엄마께 친구의 성격이나 착한 마음을 솔직하게 말씀드리고 친구와의 좋은 점들을 차근차근 설명하는 것도 도움이 될 거예요! 그리고 엄마가 걱정을 하시는 이유를 이해한다는 태도를 보여주면서 친구의 책임감 있고 착한 친구라는 걸 보여드리면 조금씩 마음이 열릴 수 있어요! 걱정 말고 차근차근 이야기 나눠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