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상사에게 사과 문자를 보내려 하는데 어떻게 말하는 것이 좋을까요?
21살 사회초년생입니다.
올 해 입사하였고 9개월째 근무중입니다.
수습기간이 끝난 후 업무 실수들로 인해 이미 주임님께 미운털이 박혔습니다.
다른 팀원들도 저의 부족함을 탓하고 있습니다.
오늘 휴가인 주임님과 업무 연락에 답장을 하다가 제가 오류에 대한 해명을 하였는데, 주임은 저에게 싸우자는 거냐며 화를 내었습니다.
제가 주임님의 의도를 제대로 파악하지 못하여 주임님의 기분을 상하게 해드린 것 같습니다.
지금 당장 퇴사는 어렵다고 생각되어 남은 한 해동안이라도 더 나빠지지 않도록 주임님께 사과 문자를 보내드리려 합니다.
이러한 부분이 처음이고, 처음하는 사회생활이다 보니 부족한 부분이 많은 것 같아 어떤 식으로 사과 말씀을 드려야 할지 모르겠어서 질문 남깁니다..
사회생활 선배님들의 조언이 필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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