취미·여가활동
눈에띄게딱딱한라임나무
집중력이 낮아서 자꾸 책을 읽다가 핸드폰을 합니다.
마음에 양식을 쌓기 위해서 책을 읽고 싶은데 그게 잘 안됩니다. 책을 10분 정도 읽다가 핸드폰을 만지작 거리면 자꾸 40-50분 정도가 흐릅니다. 이런 상황 어떻게 해결해야 할까요??
6개의 답변이 있어요!
안녕하세요. 빛나라 하리 입니다.
책을 읽다가 핸드폰을 하는 이유는
핸드폰이 본인의 코 앞에 있기 때문 입니다.
책을 읽을 때는 핸드폰을 멀리 두세요.
그리고 머릿속에 딴 생각을 하지 않아야 합니다,
즉, 마음이 콩팥에 있긴 보담도 마음은 책에 있어야 하겠습니다.
그래서 공부하거나 독서를 할때 핸드폰을 어느정도 거리에 두는게 좋습니다. 기능이 있다면 꼭 연락 받아야 하는 부분만 켜두는것도 방법이고요. 이제 막 독서하는 루틴을 시작하셨다면 조금씩 집중하는 시간과 집중력이 늘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습관이 만들어지는데는 익숙해지는 시간이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책을 보는 시간을 정해두시고 핸드폰을 해보시는건 어떨까요? 핸드폰을 보지말고 책을 봐야지라고 생각하면 핸드폰이 보고싶을 수도 있으니 10분만 책읽고 5분 핸드폰하자 이런식으로 생각을 바꿔보시는건 어떨까요?
가장 큰 이유는 책을 읽다가 휴대폰이 보이니 궁금해져서 보게 되고 보게되니까 시간이 지나가는지도 모르고 계속 보는 것인데 가장 좋은 방법은 책을 읽는 공간과 휴대폰을 하는 공간을 분리하시는 거 추천드립니다.
휴대폰에 어플 등이 실행이 안되도록( 원활히 못 보도록) 잠가주는 집중어플 등이 있습니다. 전 forest 라는 어플을 썼었는데요. 요즘은 더 세련된 어플들도 많으니 한 번 이용해보시기 바랍니다.
의지 문제가 아니라 환경 문제에 가깝습니다. 책 읽을 떄는 휴대폰을 다른 방에 두거나 비행기 모드로, 타이머는 15분만 읽고 쉬고 처음에는 얇고 쉬운 책을 선택합니다. 읽은 뒤에 한줄 메모로 마무리한다면 집중시간이 점점 늘어나니 참고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