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려동물
수액맞고 폐에 물이 찼다는데 어떻게 해야하나요?
반려동물 종류
강아지
품종
비숑프리제
성별
수컷
나이 (개월)
10년 7개월
몸무게 (kg)
6.85
중성화 수술
1회
강아지가 피부 발적으로 스테로이드를 복용하다가 이틀 전, 췌장염 수치가 올라서 병원에 이틀 입원하고 오늘 퇴원했습니다. 어제 검사 후에 폐와 심장 다 깨끗하다고 했는데 어제 새벽에 수액을 맞다가 청진하는데 폐에 뽀글하는 물소리가 들려서 이뇨제 주사를 맞았다고 합니다. 오늘 아침에 찍은 엑스레이에 물이 아직 남은 것처럼 보이지만 영상검사 결과는 반영이 늦을 수 있다고 괜찮을거라며 췌장 수치는 241정도로 어제보다 많이 떨어졌고 아이가 식욕이 있고 구토도 안하고 컨디션이 괜찮아보인다며 퇴원을 시켰습니다.
자는 동안에 호흡수가 분당 25회를 넘는게 지속되면 병원에 오라고 하셨는데.. 이거 말고 다른 방법으로 알 수 있는 법은 없을까요?
그리고 폐에 물이 한번 차면 계속 찬다는게 진짜인가요..?
이것도 폐수종이라고 불러야 하는건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