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용·노동

5월을 다른 달 보다 유독 휴일과 행사가 많은 이유가 멀까요?

우리나라 12달 중에서 유독 5월달에 휴일이나 행사가 많은것 같습니다. 5월 1일 근로자의 날을 시작으로 어린이날,어버이날,스승의날,부처님 오신날 처럼 휴일이나 행사가 다른 달보다 유독 많은 이유가 멀까요?

3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이종영 노무사입니다.

    5월은 어린이날, 어버이날, 스승의날처럼 가족과 공동체를 기리는 날을 한 달에 모아 사회적 의미를 강조하려는 정책적·문화적 배경이 작용했습니다. 또 부처님 오신 날처럼 음력 기반 공휴일이 양력 5월에 자주 겹치면서 체감상 더 휴일이 많은 달로 느껴지는 것으로 보입니다.

    계절적으로 날씨가 가장 온화해 야외활동과 기념행사를 하기에 적합한 측면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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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채택된 답변
  • 안녕하세요. 정동현 노무사입니다.

    5월은 어린이날(5일), 어버이날(8일), 스승의 날(15일), 성년의 날, 부부의 날(21일) 등 많은 기념일이

    있습니다. 이는 화목한 가정을 중시하는 사회적 풍토와 따뜻한 봄 날씨, 그리고 기념일 제정 배경이 5월에

    몰려 있기 때문입니다. 감사합니다.

  • 안녕하세요. 차충현 노무사입니다.

    상기 질의 내용은 인사/노무와 관련이 없어 답변이 제한되나 상식선에서 말씀드리자면 1989년 UN이 '세계 가정의 날'을 5월 15일로 정하면서, 전 세계적으로 5월에 관련 행사가 많아진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