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질문 글 감사드립니다.
양치는 얼마나 자주하고, 얼마나 꼼꼼히 아냐도 중요하겠지만 보통 양치 방법이 제일 중요합니다. 아무리 자주 하더라도 대충하게 된다면 치석, 플라그는 남고, 반대로 한 번을 제대로 한다해도 오랜 시간이 지나게 되면 세균은 금방 번식하게 됩니다.
기준으로는 식후 30분 내로 하루 2~3회, 약 3분정도가 적당합니다. 하루에 너무 자주 하거나(하루 5회 이상), 오래하면(5분 이상 계속 칫솔질) 치아 마모, 잇몸에 상처가 생기기도 합니다. 칫솔의 반복적이고 과도한 마찰은 법랑질을 마모시키고 잇몸을 약화시켜 이가 시려질 수 있다고 합니다.
시간보다 기술이 중요합니다. 치아 안쪽, 바깥쪽, 씹는 어금니쪽을 골고루 닦아보시고, 잇몸 경계를 쓸어내리듯이 부드럽게 닦는게 필요합니다. 그리고 양치질만으로는 사실 구강 컨디션이 완벽해질 수는 없어서 하루 식후나 양치 후 치실, 치간 칫솔을 병행하시는 것이 필요합니다.
>> 올바르게, 규칙적으로 하시는게 중요하고, 보통은 식후 30분 뒤 3분씩, 하루 2~3회가 무난합니다.
참조 감사드립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