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률
인천공항 리무진 탑승과정에서 직원에게 폭행 등을 당했습니다.
● 2024. 12. 07(토). 12시 공항발 도심행 리무진 승차장에서 직원분(캐리어를 차량에 실어 주시는)에게 욕설ㆍ폭행 등을 당했습니다!
부부는 승차권 구매 후 출발 10분전에 해당 승차장 대기열에 3개의 캐리어와 2개의 면세점쇼핑백을 세워놓았고 대기줄은 앞에 한분과 뒤로 5~6분 정도 되었습니다.
5분여가 지나자 60~70대의 검은 썬그라스에 한국도심공항터미널이란 조끼를 입으신 분(이하, 용역이라합니다.)이 나타나 뭐라고 하시며 캐리어 줄을 뒤로 밀어버리는 초유에 사태가?
왜, 이러시냐고 묻자 그때부터 용역분은 "이새끼 운운하며 욕설과 고성을 지르며 손으로 목을 가격하고 이를 찍으려는 핸드폰을 뺐어 달아나다가 바닥에 집어던지는" 무법천지의 소동이!
해당 리무진 버스기사님은 곁에서 자칭, 용역이라 부르는 분을 제지하지도 않으면서 오히려 우리부부의 앞을 막고, 팔을 붇잡는 등의 행사를, 기사님이 용역분의 눈치를 보는 듯...
이를 본 타 승객의 항의가, 나아가 용역분은 부부의 캐리어 3개를 보도로 밀어버리며 내가 책임진다, 이건 못탄다며 승차까지 방해를 하는 폭행을 20여분간 당했습니다.
천신만고 끝에 탄 버스 안에서 기사님은, "아까 일은 사과드린다. 우리(기사)가 그랬으면 당장 해고당할 일이었다. 용역분이 승객의 목을 칠 때 어쩔 수없었다. 핸폰을 빼앗은 일은 정말 큰일이었다. 그 행위들은 블박에 다 녹화ㆍ녹취되어 있다. 나중에라도 고소하셔도 된다. 고 하시며 정말 죄송하다고 사과를 하였습니다.
이같은 피해사실은 인천공항 터미널 해당 승차장 CCTV, 승객, 기사, 차량 CCTV, 피해부부의 녹취와 동영상으로 보전되어 있습니다.
한국도심공항 여러 곳(안내, 강남본사 2~3곳, 해당 터미널)으로 수차례나 전화하니 "모르는 분들이다, 인천공항에 문의하라" 등으로 회피하고 아예 전화를 받지않다가 나중에야 해당터미널에서 한국도심공항이 용역을 준 분들이고 인정했습니다.
● 저희 부부는 다중의 장소에서 한국도심공항의 직원으로부터 공연히 고성과 욕설(모욕), 목 피격(폭행), 핸폰탈취(증거인멸 시도 및 절도미수), 캐리어 밀어버림(승차방해) 등을 당했습니다.
회사와 용역분의 제대로 된 사과 등이 없을 시에 저희 부부는
한국도심공항(대표 박천일)과 해당 직원 분을 상대로 형사소송과
한국도심공항과 해당 직원 분을 상대로 민사소송을 원합니다.
어찌해야 하나요?
오늘(12. 08. 12시경) 한국도심공항이 아닌 용역사의 반장이란 분이 사과를 위한 통화요청의 문자가 왔습니다.
2024. 12. 08. 한국도심공항 폭행피해부부 올림
1개의 답변이 있어요!
안녕하세요. 김진우 변호사입니다.
일단 범죄피해를 당하신 상황으로 경찰에 신고(고소)하여 수사를 요청하시면 되며, 수사진행상황에 따라 상대방의 가해행위가 명백해지면(기소가 되면) 이를 기초로 민사소송을 하여 손해배상청구를 하시면 되겠습니다. 일반적으로 진행되는 방법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