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살 아들의 반항이 심한데 어떻하나요?

요즘들어 19살된 아들이 반항이 엄청 심해졌어요~ 무슨 말만하면 화부터 내면서 말하는데 나보다 키도 덩치도 커버린녀셕 감당 안되네요

그냥 내버려 둬야할까요?

9개의 답변이 있어요!

  • 질문자님이 여성분이시라면 같은 남자인 아버님이 잡아줘야 될꺼같습니다 아니면은 언제 날잡아서 대화를 깊게 해보시는것도 좋을꺼 같습니다 왜 이렇게 화를 내는지 왜냐면은 지금 나이가 19살이면 이제 사춘기는 끝날나이인데도그렇다는거 보면은 대화가 아니면 안될꺼같아 보입니다

  • 언제나 사춘기는 예고없이 찾아오는법이니까요..아무래도 주변 친구들의 영향이 가장크겠죠 생각도ㅜ점점 많은걸 알아갈시기이구요

  • 아마 내년에는 괜찮아질것 같습니다 저는 현재 21살입니다 19살때는 뭘해도 불만이 많은 시기입니다 몸에 화도 많구요 하지만 법적으로 성인이 된 이후로는 통제가 없어지고 불만과 화가 없어졌습니다 조금만 기다려보는게 좋을거 같습니다

  • 요즘에 스트레스가 좀 많은 거 같은데요. 너무 통제하려고 하지 마시고 어떤 이야기를 하는지 유심히 들어보시면 어떨까요? 그러면 실마리가 생길 것 같습니다

  • 학업에 대한 스트레스나 교우관계에 문제가 있거나 무엇이든 스트레스가 쌓이게 되면 냅다 소리지르거나 화부터 내게 돼요.

    아들이 좋아하는 맛있는 음식 같이 먹으면서 분위기를 좋게 만들고 아이스크림점이나카페 같은곳 가서 요새 많이 힘들지? 하면서 넌지시 힘들거나 스트레스 받는일이 무엇인지 이야기 나눠보고 아들의 이야기 많이 들어주시면 될것 같아요.

  • 인간은 될수록 자연에 순응하는 삶을 살아나갈 때 보다 무탈한 일생을 보낼 가능성이 많아집니다

    그럼 어떤게 자연에 순응하며 사는 것인가..

    아침에 일찍 일어나고 밤에는 일찍 자야합니다

    태양이 아침 일찍 떠서 만물 위에 있습니다.

    아침에 일찍 일어난다면 자연히 밑에 사람들이 따르게 됩니다

    먹는 시간은 제 때 해야하며 자기양의 칠에서 팔정도가 좋습니다

    아들이 말을 잘 안듣는다면 아들의 밥먹는 양이 많을 것입니다. 먹는 양을 줄이게 하는 것이 좋습니다 고기도 줄이는 것이 좋습니다

    희귀하고 진귀한 음식보다는 신토불이,제철과일이 좋습니다

    티비등에서 지나치게 자극적인 내용은 피하는게 좋습니다

    감정이 한쪽으로 치우치는 것을 피해주어야 합니다

    그런식으로 오장육부의 기능이 정상화 된다면 보다 조화로운 삶이 될 수 있습니다

    오장육부는 고유의 전자기장을 내뿜고 있으며 이러한 전자기장은 운명에 영향을 미치게 됩니다

  • 안녕하세요.

    우선은 호의가 필요합니다.

    허용적인 태도를 보ㅣ라는 뜻이 아닙니다. 아들의 관심사를 묻고 가벼운 대화를 통하여 서로 호감을 갖고 관계를 다시 재정립하는 게 필요합니다.

  • 19세이면 아직 고등학생 같은데 학업으로 인한 스트레스일 경우가 많을 것 같고요. 만약 성인이라면 평상시 집안일에 대해 불만이 많을 수도 있을 것 같습니다.

    당분간 나두어 보시고요. 기분이 좋을때 슬쩍 물어 보심이 좋을 것 같네요.

  • 사춘기가 늦게 왔나보네요. 말잘듣던 그아이에게 정신적인 충격이 왔나봅니다. 보통 군대가면 개조되서 나옵니다. 그냥 그나이때 그러녀니 하시면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