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안녕하세요, 많은분들이 무기력증 및 일에 지치신분들이 많습니다.

안녕하세요

요즘 많은분들이 무기력증 및 일에 지치신분들이 많은데, 저도 일하고 운동하고 이것저것 하고있음에도 불구하고 너무 바빠서 그런지 많이 지치네요.. 당연히 이 일이 반복되는 경우가 많지만, 이럴 때 마다 다들 어떻게 극복하시는지 궁금합니다.

7개의 답변이 있어요!

  • 일의 양이나 성격이 전반적으로 업무 강도가 있다고 느껴지시는 걸로 보입니다.

    먼저 혹시 정해진 근무시간을 바쁘게 일하고도 일이 끝나지 않을 정도라면,

    어느 정도는 업무 분장을 다시 요구할 수도 있어야 한다고 봅니다. 사무직이시라면 따로 운동하는 건 필수인데

    그래도 체력이 버겁다면 회사의 문제라고 봐야 하지요. 업무량에는 장사 없죠.

    너무 힘든 티를 안내는 것도 좋지 않으니 힘들 때는 회사에 솔직하게 얘기하시고 휴가나 휴직의 시간을 가져보는 것도 좋을 것 같습니다. 어차피 번아웃 상태에서는 일이 잘 진행이 안될 것입니다.

    모든 회사는 이기적이고, 회사의 다른 구성원들도 마찬가지입니다. 어렵지만 항상 스스로의 몸과 실리를 챙기는 방향으로 선택하시기 바랍니다.

  • 저는 개인사업을 하고 있는데 맨붕이 왔었어요. 정말 사람이 싫고 아무것도 하기 싫더라구요. 일을 직원한테 맞겨놓고 전화도 안받고 집에 틀어박혀 뒹굴거리며 영화만 봤어요. 좀 쉬고 나니까 일을 다시 해야겠다는 생각이 들더라구요.

    사는게 고되네요

  • 날씨가 흐리면 좀더 그런것 같아요 일부러

    매콤하거나 맛있는거 찾아먹으면서 활력을

    얻으려고합니다 그냥있으면 마음도 몸도

    축축쳐지는 타입이라 일부러 바쁘게 움직여요

  • 자식과 아내 있어서 가장으로서 의무와 책임 느끼면 무기력 해지지 않지만 한번씩 다른 사람과 비교하면 나는 왜 이렇게 싸는지 지치기도 하는데 걷기와 달리기 운동 하면서 생각 정리하고 힘내자 스스로 다짐하고 있습니다. 사람 감정 한편으로는 간사한게 나는 지치고 무기력 하다고 생각 할수록 더 빠져 드는거 같아 가급적 느끼지 않으려 노력하고 있습니다.

  • 본인이 좋아하는 걸 찾아 떠나보세요. 취미를 즐기거나 여가시간을 보내면서 쉼을 가져보시는건 어떨까요. 찜질방이나 마사지 가능한 곳 방문하셔서 피로도 푸시고 또 좋아하는 취미 즐기면서 행복감을 느끼고 또 여행을 떠나서 리프레시하는 시간을 가져보시는건 어떨까요

  • 어머 나도 그럴 때가 정말 많아요 이게 다 먹고살려고 하는 짓인데 가끔은 다 내려놓고 싶잖아요 그럴 땐 그냥 아무것도 하지말고 푹 자는 게 최고더라고요 운동도 좋지만 몸이 너무 힘들 때는 좀 쉬어줘야지 안 그러면 나중에 병나니까 조심해야 해요 주말에 맛있는 거 사먹고 멍하니 있는 시간도 좀 가져보세요 그런정도의 여유는 있어야 또 힘내서 일주일 버티는 법이니까요.

  • 그럴 때는 여행을 한번 떠나보는 게 가장 좋은 방법인 것 같아요. 뭔가 리프레쉬를 해줘야 되거든요. 그러기 위해서는 다른 장소를 가봐야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