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냉장보관한 고기를 상온에 놔둘시 어느정도 온도가 올라가면 상하기 시작하나요?
보통 냉장고 냉장실의 온도는 약 2도정도 되는데요. 냉장보관한 고기를 상온에 놔둘시 고기는 어느정도 기온이 되면은 상하기 시작하나요?
4개의 답변이 있어요!
냉장 보관한 고기는 상온에 두면 20-25도에서 2시간 이상 노출 시 상하기 시작합니다.
여름철 30도 이상에서는 1시간 이내에도 세균이 급격히 증식할 수 있습니다.
따라서 상온에 오래 두지 마시고 바로 조리하세요.
냉장고에서 꺼낸 고기는 보통 4도 이상되면 세균번식이 시작되는것 같습니다 특히 위험온도대라고 해서 4도에서 60도 사이에서는 세균이 빠르게 증식한다고 하더라구요 그래서 실온에 2시간 이상 놔두시면 안된다고 봅니다 여름철같이 더울때는 1시간도 위험할수 있어서 빨리 냉장고에 넣으시거나 조리하시는게 좋을것 같습니다.
냉장보관한 고기라해도 이미 죽은 생물의 신체입니다.
냉장보관하더라도 미생물활동이 둔감해지면서 좀더 오래가는것이지 결국 상하고 있는것입니다.
냉장보관하면 좀 느리게 상하는거고 상온에 두어 방치되면 부패를 시키는 미생물들 활동이 활발해져 좀더 빨리 상하는것입니다.
반나절 이상은 상온에 두지 않는것이 좋습니다.
이러나저러나 상하는게 진행되는것이니 빠르게 조리를 하는게 최선입니다.
냉장 보관한 고기를 상온에 두면, 일반적으로 4도 이상부터 세균 증식이 시작됩니다. 특히 20-40도 사이(위험온도대)에서 세균이 급속히 번식하여 2시간 이상 노출시 부패 위험이 크게 높아집니다. 따라서 고기를 상온에 둘때는 최대한 짧은 시간(1-2시간 이내)로 제한하고 가능한 빨리 다시 냉장이나 냉동 보관하는것이 안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