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제가 느끼는게 공황장애인가요?
상식적으로 생각해도 아주 무서운 영상을 보고
몸의 기력이 없을 정도로 정신적 육체적으로
힘들었던 적이 있습니다.
아프고 난 뒤로는 작은 것에도 덜컥 놀라곤하는데요.
어두운 곳에 있거나 잠자려고 할때 그때봤던
영상이 떠올라서 쉽게 잠들지 못하는 경우도 있어요.
심리적으로 안정감을 되찾았다. 라고 생각하면
어느새 또 그 영상이 떠오르고 생활할때 너무 지칩니다.
그 영상이 뭐라고 이렇게 불안한 마음으로 살아야되나
싶기도 하고 정신과 상담을 받아봐야되나 고민도 됩니다.
이런것도 공황장애로 판단될 수 있을까요?